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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체성을 상실한 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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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크랩 용도로 쓰고 이썼는데 유시기가 겔로그를 만들어 버렸습니다. 유식이를 죽입시다. 그는 나으 원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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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Sep 2008 15:04: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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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체성을 상실한 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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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크랩 용도로 쓰고 이썼는데 유시기가 겔로그를 만들어 버렸습니다. 유식이를 죽입시다. 그는 나으 원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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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나비 효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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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누군가의 뻘플은 불씨가 꺼진 키배에 활엽수가 됩니다.<br><br>웃흥<br><br><a href="http://gall.dcinside.com/list.php?id=comic_new&amp;no=844709&amp;page=1&amp;search_pos=-829459&amp;k_type=1000&amp;keyword=onepare">http://gall.dcinside.com/list.php?id=comic_new&amp;no=844709&amp;page=1&amp;search_pos=-829459&amp;k_type=1000&amp;keyword=onepare</a><br><br>(원인)<br><br><a href="http://gall.dcinside.com/list.php?id=comic_new&amp;no=844711&amp;page=1&amp;search_pos=-829456&amp;k_type=1100&amp;keyword=ya">http://gall.dcinside.com/list.php?id=comic_new&amp;no=844711&amp;page=1&amp;search_pos=-829456&amp;k_type=1100&amp;keyword=ya</a><br><br>(결과)<br><br><a href="http://gall.dcinside.com/list.php?id=comic_new&amp;no=844716&amp;page=1&amp;search_pos=-829456&amp;k_type=1100&amp;keyword=ya">http://gall.dcinside.com/list.php?id=comic_new&amp;no=844716&amp;page=1&amp;search_pos=-829456&amp;k_type=1100&amp;keyword=ya</a><br><br><a href="http://gall.dcinside.com/list.php?id=comic_new&amp;no=844746&amp;page=1&amp;search_pos=-829456&amp;k_type=1100&amp;keyword=ya">http://gall.dcinside.com/list.php?id=comic_new&amp;no=844746&amp;page=1&amp;search_pos=-829456&amp;k_type=1100&amp;keyword=ya</a><br><br><a href="http://gall.dcinside.com/list.php?id=comic_new&amp;no=844772&amp;page=1&amp;search_pos=-829456&amp;k_type=1100&amp;keyword=ya">http://gall.dcinside.com/list.php?id=comic_new&amp;no=844772&amp;page=1&amp;search_pos=-829456&amp;k_type=1100&amp;keyword=ya</a><br><br>(키배)<br><br>568플로 종결 됐을터인데, 어떤 뻘플러의 뻘플이 기폭제가 되어 2차 키배 발생. 뻘플 단 놈 좀 나쁜 놈인듯....<br><br><a href="http://gall.dcinside.com/list.php?id=comic_new&amp;no=845176&amp;page=1&amp;search_pos=-829459&amp;k_type=1000&amp;keyword=onepare">http://gall.dcinside.com/list.php?id=comic_new&amp;no=845176&amp;page=1&amp;search_pos=-829459&amp;k_type=1000&amp;keyword=onepare</a><br><br><a href="http://gall.dcinside.com/list.php?id=comic_new&amp;no=845218&amp;page=1&amp;search_pos=-829459&amp;k_type=1000&amp;keyword=onepare">http://gall.dcinside.com/list.php?id=comic_new&amp;no=845218&amp;page=1&amp;search_pos=-829459&amp;k_type=1000&amp;keyword=onepare</a><br><br>이거 뭐 과거의 호적수와 손을 잡는 소년만화의 전형<br><br><a href="http://gall.dcinside.com/list.php?id=comic_new&amp;no=845264&amp;page=1">http://gall.dcinside.com/list.php?id=comic_new&amp;no=845264&amp;page=1</a><br><br><a href="http://gall.dcinside.com/list.php?id=comic_new&amp;no=845122&amp;page=1&amp;search_pos=-829472&amp;k_type=1100&amp;keyword=000">http://gall.dcinside.com/list.php?id=comic_new&amp;no=845122&amp;page=1&amp;search_pos=-829472&amp;k_type=1100&amp;keyword=000</a><br><br>(관전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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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북마크 대용</category>
		<pubDate>Sat, 20 Sep 2008 15:01:25 GMT</pubDate>
		<dc:creator>비비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크~흣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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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슬슬 온라인 게임도 지겨워지고 해서 다시 본연의 넷실러 생활로 돌아가기로 했음. 오랫동안 스토킹&nbsp;해온 블로그 말고 다른 덕후들의 글도 접하면서 그간&nbsp;둔해진 감각을 깨워보고자&nbsp;밸리란 것도 나름 꼼꼼하게 살펴 보던 차에&nbsp;별 시덥지 않은&nbsp;내용으로도 붐업 되는구나 싶은 생각이 절로 드는 글을 발견했따. <br><br>뭘 새삼스레&nbsp;분개 하고 있는지 모를 늦은&nbsp;반응은 그렇다 쳐도 뚜렷한 근거도 없이 그저 억측 만으로 용케 저리도 당당하고 가멸찰 수 있구나 싶은 전형적인 '쓰고 싶은 글이 아니라 당신들의 비위를 맞추고 싶은 글을 썼습니다. 그러니까 나와 뜻이 같다는 걸 보여주세요' 오라가 풍기는 그런 영양가 없는 글이었음. 거기에 센스 있게 퍼질 대로 퍼져 단물 다 빠진 버녘 동인지 한 컷 첨부하면 그야말로 화룡점정. 완벽한 개년글이 되죠. <br><br>2. 추석 연휴 전에 총판에 들려 책 몇 권을 샀음. 대부분은 계획에 따라 구매한 물건이지만 왠지 제목이 끌려 산 의외의 물건이 가장 마음에 들더라. ttp://bloomer.jp/sun/ 그 만화 작가의 홈핀데, 본능에 충실한 도메인에는 그저 감탄할 따름.&nbsp;저 꾸밈 없는 모습을 본 받아 앞으로도 도의적 선을 넘지 않는 선에서 충실하게 찌질거리겠습니다. 이미 넘어 버린 것 같기도 하지만.<br><br>3. <span style="FONT-SIZE: 100%">난 정확히 1년간 이쪽 계열에 관심을 끊은 적이 있었다. </span><br><br>그 때였다. 하루히가 운명처럼 찾아 온 것은.<br><br>같은 방을 쓰게 된 룸메 새끼는 나에게서 뭘 발견 했는지<br><br>"님 하루히 봤으셈? 최고임" 하고 씹덕 컨택트를 시전했고, 나는 룸메와 잘 지내보려는 차원에서 하루히 애니메이션을 보게 되었다. 과연, 그것은 최고였다.<br><br>아마도 야구 에피소드였을까,&nbsp;그 완벽한 구성에 매료 된 나는 한 사람으 완벽한 하루히 빠가 되어 '사실 소설은 좀 별루죠' 라는 룸메으 충고도 무시하고 국내에 정발 된 분량을 전부 구입한 것은 물론이요, 미처 나오지 않은 분량은 원서로 사처보는 진상 덕후나 하는 우를 범하고야 말았다.<br><br>그 무렵, 역시 하루히 빠였던 xm을 만x에서 알게 된 후, 정발본 페이스를 달리는 tx을 따라다니며 원판 스포질을 해대다가 현피의 위협을 당한 것은 또 다른 얘기.<br><br>한줄요약-나는 하루히가 좆습니다.<br><br>이런 뻘글을 싼 적이 있는데, 하루히 까는 글이란 소릴 들었다. 아니 왜....<br><br>4. 행운별 더빙 캄상.<br><br>오탁녀-&nbsp;무기력한&nbsp;측면이 강조 된 듯. 원체 귀여운 소녀 역이 특기인 만큼 주연 4인방 중엔 가장 훌륭한 캐스팅.&nbsp;노래방에서의 끼는 애초에 수영복 하나로도&nbsp;화제를&nbsp;만드는 준 엔터테이너 공룡과 비교하자면 한 없이 처지는건 어쩔 수 없뜸. 근데 쎆쓰처럼 쎆스한 성우는 덕의 본토에도 얼마 없을거라능....<br><br>츤- 처음 이 성우분의 연기를 접했을 때 날카롭게 쏘아댄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정작 요즘엔 라2의 스타일기에서 안 어울리는 이야시계 아이돌이나 해대서 좀 슬펐음. 이런 연유에서 공인 츤데레라는 거울이와는 어울리는 특색을 가졌고 나쁘지 않은 캐스팅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원판의 음색과 다른게 귀에 거슬릴 정도는 아니었다. 다빙이 성대묘사 하라고 있는게 아니잖아.<br><br>칭코- 애니원-챔프으 높으신 분이 선호하는 목소리는 이런 것일까? 스크라이-풀메탈에서 각각 리본 꼬마와 대령님을 연기한 성우 분과 비슷한 음색으 목소리인듯. <br><br>안경거유- 요조숙녀 외길 인생인 만큼 부족하진 않은데 그렇다고 꼴리지도 않은 그런 평범함. 뭐 미유키니까 그 정도면 됐죠.<br><br>아역스타- 모범 답안2. 사실 좀 물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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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찌질거림</category>
		<pubDate>Wed, 17 Sep 2008 14:32:11 GMT</pubDate>
		<dc:creator>비비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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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6/19/e0033319_48cf7fd39d677.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9/16/19/e0033319_48cf7fd39d677.jpg');" /></div>그렇게까지 망작은 아니네.<br><br>간츠와 배틀로얄을 더하고 거기에 생리대와 팬티,중2병을 첨가한 소설.<br><br>나쁜 점.<br><br>- 어쨌든 주인공이 찌질하다. <br>- 관계를 바라 보는 시각이 천박함.<br>- 병시나 복선 회수 좀.<br>- 원활한 전개를 위해서라지만 서너명 빼곤 극단적으로 단순화 된 인물들. 너네 생각은 하고 사냐.<br>- 같은 의미에서 극한으로 치닫는 맛이 없음.<br>- 오오 파워 게임 오오 하던게 갑자기 너만이 나와 대등한 관계,너만이 확실한 존재 너만이... 하고 싸다 만 결말.<br>- 개성 없는 그림. 얀데레 나가토,천사 같은 미소 속에 칼을&nbsp;숨긴 암흑 밀크루,미카구라 탐정단으 보라걸,생긴 것도 존재감도 아리히코인 그 녀석.<br><br>좋은 점.<br><br>- 모처럼의 호의에 그럼 생리대 부탁해,하는 삐딱한 대응을 보이자 발끈하는 이즈미.<br>- 주인공을 위해 같이 샤워실에 들어가 옷이 젖을까 속옷 차림으로 벽에 딱 붙어&nbsp;가릴&nbsp;부분은 가리는데&nbsp;필사적인 이즈미.<br>- 그런 수고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탱탱한 엉덩이를 보이고만 이즈미.<br>- 미안하네! 금새 질리는 팬티를 입어서! 라고 분개하는 이즈미.<br>- 어째 너하고는 팬티 관련 된 말만 하고 있는 것 같다고 읊조리는 이즈미.<br>- 전체적으로 이즈미.<br><br>결론.<br><br>작가는 이런 거 말고 싱그러운 팬티와 과격한 고교생 쎽쓰가 난무하는 일상이 담긴 러브 코메를 각 잡고 쓰면 좃겠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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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찌질거림</category>
		<pubDate>Tue, 16 Sep 2008 10:13:10 GMT</pubDate>
		<dc:creator>비비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 ]]> </title>
		<link>http://bbqkfc.egloos.com/20217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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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진정한 장애인 올림픽도 막바지에&nbsp;다다른 가운데, 문뜩&nbsp;패럴럼픽은 개막도 하지 않은 어느 날엔가 '왜 벌써부터 올림픽 다 즐긴 분위기죠? 패럴럼픽은 올림픽도 아닌가여?' 하고 스스로의 남다른 선량함을 성토하던 그 사람이&nbsp;과연 얼마나 챙겨 봤을지, 거기에서 어떤&nbsp;의미를 발견했을지&nbsp;궁금해졌다.&nbsp;위선이 아니라 진심이 담긴 포스팅이었다면 엄청난 결례를 범하는 발언인데 문제의&nbsp;글을 보며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마음에도 없는 소리해서&nbsp;있어 보이면 좆냐?'였거든. 물론 넷의 자유로움에 취하지 않고&nbsp;선량함을&nbsp;지켜내는 사람이야 있겠지만 아무래도 저런 종류의 선량함은 색안경을 끼고 보고마는 범주에&nbsp;속하는 지나치게 깨끗한 논지라서.<br><br>냅 하필이면 방향키만 운명해서 싸는 뻘 감상. 아 시발 던파...<br><br>1. 홍삼<br><br>2권에서 느낀 불안함이 선명하게 드러난 권. 내가 느낀 불안감은 일상에서는 대단히 의미 있는 존재인 무라사키가 정작 해결사로서의 신쿠로에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것. 나아가 신쿠로가 직면하는 사건들과 어떤 연결 고리도 없다는 건데, 이게 단순한 러브 코메디라면 모를까 팔꿈치에서 뿔이 튀어 나오고 맨몸으로 열차에 부딪혀도 멀쩡한 초인들으 활극이 중심인 이상 이 점은 앞으로도 마이너스 요소라고 생각함. 뭐니뭐니해도 소년은 소녀를 만나고 소녀와 함께 고난을 뛰어넘는 것이 왕도 아니겠냐능.<br><br>2. 톱 노려1<br><br>건버스터를 볼 때면 언제나 억울했던 과거와 마주하게 됨. 그거슨 내가 처음으로 간바스타 최종화를 보고 한 껏 부푼 마음으로 몇몇 친구들과 본 작품에 대해 떠들던 중 엔딩을 갖고 사소한 논쟁이 벌어진 고딩 시절으 이야그. 1만 2천년이 지난 지구로 귀환한 엔딩의 진위여부 문제로 의견이 나뉘었고 결국 쪽수에 밀려 '계기판이 고장난거지 실제로 1만 2천년이 지난건 아니다 깝 ㄴㄴ'라는 의견에 승복해버린 젋기 때문에 저지른 과오는 지금도 때때로 나를 괴롭히는 거시었따.<br><br>3.도판<br><br>대담 중 하나가 잘 이해가 가질 않는다. 재일 작가 김연화가 모모타로가 혈연을 중시해 양자란 개념이 없던 한국에선 성립할 수 없는 이야기라 평한 것인데 모모타로 류의 '어머나 알에서 아이가!'하는 전래동화나 신화는 한국에도 제법 있지 않나.<br><br>4.금팬<br><br>제목이 스포. 뭐 반전을 꾀한 소설은 아니니까 큰 문제는 아니지만. 향토성을 강조할 생각이었는지 허물 없는 사이일 경우 사투리로 떠드는 등장인물들이 많아서 가독성이 쪼까 거시기 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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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찌질거림</category>
		<pubDate>Sat, 13 Sep 2008 15:55:15 GMT</pubDate>
		<dc:creator>비비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더적 더적 ]]> </title>
		<link>http://bbqkfc.egloos.com/20039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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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쿡내.<a href="http://pc98lib.wo.to/"><br><br>http://pc98lib.wo.to/</a><br><br>비록 항목 하나하나가 충실하진 않아도 가볍게 참고할&nbsp;정도로는 게임 리슷흐가 잘 망라 되어 있는 곳.<br><br>섬나라.<br><br><a href="http://homepage3.nifty.com/s-hazuki/index.html">http://homepage3.nifty.com/s-hazuki/index.html</a><br><br>챔피온 소프트 시절까지 파고들 열정은 없지만.<br><br><a href="http://www.d1.dion.ne.jp/~kenichim/">http://www.d1.dion.ne.jp/~kenichim/</a><br><br>도움 되는 당신의 인증샷.<br><br><a href="http://www2s.biglobe.ne.jp/~t-doujyo/index.html">http://www2s.biglobe.ne.jp/~t-doujyo/index.html</a><br><br>리뷰 량 만큼은 압도적. 근데 역시 글빨이 쩔지 않는 이상은&nbsp;읽는 사람의 이해라도 돕게 스샷을 첨부하는&nbsp;게&nbsp;현명할 것 같다.<br>&nbsp;<br><a href="http://ffl.sakura.ne.jp/index.htm">http://ffl.sakura.ne.jp/index.htm</a><br><br>격게는 지지마라! 마검도 이후 잡아 본 적이 업쓰요.<br><br><a href="http://katan.11.dtiblog.com/">http://katan.11.dtiblog.com/</a><br><br>아... 토오코 선배....<br><br><a href="http://trernoth.cool.ne.jp/game/retro_pc98/retro98_index.html">http://trernoth.cool.ne.jp/game/retro_pc98/retro98_index.html</a><br><br>스샷이 첨부 된 리뷰우<br><br><a href="http://pcengine.yu.to/index.htm">http://pcengine.yu.to/index.htm</a><br><br>연구 하지마...<br><br>美少女ゲーム本】ＰＣ９８～ＷＩＮＤＯＷＳ初期の美少女ゲーム大全　上下巻セット<br><strong>美少女ゲーム</strong>クロニクル《<b>PC98</b>編》』<br><br>기회 되면 구해 볼 물건.<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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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북마크 대용</category>
		<pubDate>Fri, 05 Sep 2008 15:08:47 GMT</pubDate>
		<dc:creator>비비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히카르도 이젝손 도스 산토스 레이터는 그러케 말했대여 ]]> </title>
		<link>http://bbqkfc.egloos.com/20018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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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게 있어 돼날두란 인물은 당신들이 가벼히 입에 담어도&nbsp;되는 존재가 아니다'<br><br>사실 좀 더 온건하고 존경심이 우러 나오는 말이었는데 까먹어서 대충 비슷한 뉘앙스로.<br><br>1. 예의 분서 사건.<br><br>옳고 그름을 따지기 앞서&nbsp;홍보 하나는 제대로 됐을듯. 그야말로 불로 화제를 불렀다 할 수 있겠습미다. 그게 판매로 이어지느냐 하는 건 또 별개의 문제겠지만. 만약 태운 사람한테 '씨앗 소설 브랜드으 다른 소설 몇개 던저주는 리액션을 보였다면 오오 대인배 오오 소리 들으며 이미지 쇄신의 효과도 얻었을테니 좆지 아니한가요. 악재를 발판으로 도약하는 발상의 전환은 중요한 법이지여.<br><br>'평소 꼴받게 하던 놈이 쓴 책이 재미도 없었다. 그러니까 엿 좀 먹여야겠다' 하는 원론적인 감정으로 책을 태운 일을 특별한 주의나 주장을 갖고 하는 퍼포먼스와 비교하는 건 힘들겠고요. 과거 정치적 목적에서의 분서와 비교 하는 것도 무리가 있습니다.<br><br>굳이 비슷한 사례를 찾자면 메인 히로인이 처녀가 아니라는 이유로 빡친 어느 오탁이 제작사에 정품 cd를 두동강 내어 반송한 하급생2 사태가 이와 유사한 성격의 사건이었다 보는데. 오타쿠들 딸 치라고 만든 쎆쓰 게임에서조차(나마?) 여성의 순결을 갈구한 오덕의 분노에 비하면 알기도 쉽고 이해의 여지도 있는 문제가&nbsp;아닐까 싶음. 그걸 굳이 키배로 단죄 하려 드는 사람들은 활자 매체라면 차별 없이 사랑하는 사람이거나, 작가와 친분이 있거나, 예의 작품을 재밌게 읽은걸까요.<br><br>2. 반역의<br><br>오프닝에서 홀로 고뇌하는 모습을 비춘 지노는 황제와 대립하기로 결심한 슈나이젤과으 견해 차이로 겪는 갈등을 암시하는 것인가 싶었는데 황제가 죽었어 ㅋㅋㅋㅋ 어쩔 ㅋㅋㅋㅋ<br><br>본격적으로 세카이물이 되어 앵왈왱알 해대느라 신 캐릭터도 기존 캐릭터도 이야기 구축이 소흘했단 인상을 지울수가 ㅇ벗네요.<br><br>특히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미화 되어 있던 마리안느는... 어휴, 말을 말죠. 마리안느 때문에 덩달아 코넬리아 주가 까지 떨어져버린듯. 사람 보는 눈이 그리 없어서야.<br><br>그리고&nbsp;니들 자꾸 심심하면 죽은 유피 운운하는데 '내게 있어 유피는 너희 같은 미친 놈들이..(후략)'이거든요. 자중하세여.<br><br>루루가 자살 희망자A,B와 함께 내부에서&nbsp;제국을 부수건&nbsp;여동생이 소망한 상냥한 세계를 만들기 위해 꼐속 걸어가던 관심 없지만 추락할 대로 추락한 카렌마저 '난 제로의 친위기사라능!'하며 브리타니아로 가담해버리는건 아닌지 좀 걱정 됩미다. 지금도 싸보이는데 그럼 진짜... 아흐...<br><br>마찬가지로 카구야 역시 위치에 비해 충분한 설명이 없었던 만큼 어떻게 움직일지 우려가. 황제 즉위를 선언한 루루를 브라운관을 통해 보면서 '그 분이...' 하고 읊조린게 제로=루루인걸 알고 던진 대사라면 부창부수 운운하며 투항 할 지도?<br><br>한줄요약=코드기어스 정점은 피로 물든 유피였단겁니다.<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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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hu, 04 Sep 2008 15:59:36 GMT</pubDate>
		<dc:creator>비비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3fes 올 커뮤 차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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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31/19/e0033319_48ba40c259384.gif" width="500" height="5838.4379785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8/31/19/e0033319_48ba40c259384.gif');" /></div></p><br><br>비공개로 해놓으니 내가 찾아보기 귀찮아서 공개로 돌림.<br><br>정작 지루한 차트 플레이를 하다 보니 다시 잡게 된 거슨 하급생이었따.<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3/19/e0033319_48be7c359e576.jp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09/03/19/e0033319_48be7c359e576.jpg');" /></div><br>신도 레이코. 좀 우월함.<br><br>			 ]]> 
		</description>
		<category>북마크 대용</category>
		<pubDate>Sun, 31 Aug 2008 06:57:37 GMT</pubDate>
		<dc:creator>비비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택배가 오지 않아 빡치는 오늘입니다. ]]> </title>
		<link>http://bbqkfc.egloos.com/19878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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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적어도 오늘부터는 모처럼의 메르헨rpg를 즐기면서 심신을 달랠 예정이었는데 너무 하다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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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리가 정신적인 균형을 찾은 4권 제목은 자기소개,자기융해 등 자기xx 형식으로 통일 돼있다요. 그래서 어쩌면 줄곧 저런 형식을 따르고 있었는데 내가 눈치 채지 못한 건가 싶어 목차만 살펴 봤더니 아니었다요. 굳이 공통점을 찾자면 2권도 dog뭐시기,하고 dog 뒤에 어휘를 조합하는 형식으로, 텀을 두면서 의도적으로 제목 장난을 하는건지 단순한 우연인지 모르겠습니DA. 분명한 사실은 배구를 좋아해도 된다는 답을 찾은 네리와 여전히 배구가 고통인 타카코 사이에 공통분모는 사라졌고 그렇기에 둘 사이으 대립은 결정적인 것이 됐다는 거다요. 네리가 타카코처럼 적의를 불태우게 될지는 모르는 일이지만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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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즐겨하는 온라인 게임 필터링 목록에 음부가 있어 '처음부터'를 쳐도 필터링 처리가. 이후로 왠지 '처음부터'라는 평범한 말이 몹시 야릇하게 느껴진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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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처음부터. 처음부터. 처음부터. 처음부터. 처음부터. 처음부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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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처음부터. 처음부터. 처음부터. 처음부터. 처음부터. 처음부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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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처음부터. 처음부터. 처음부터. 처음부터. 처음부터. 처음부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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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처음부터. 처음부터. 처음부터. 처음부터. 처음부터. 처음부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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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my God, they killed my moralit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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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오토멘을 보기 시작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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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탐나는 소꿉놀이 세트를 아무도 모르게 산다는 모험을 감행한 소년 시절으 나에게 '형 왜 이런거 사요? 여동생 있어?" 하고 정신줄을 다잡아준 동생에게 늦었지만 감사를. 덕분에 나는 이렇게 자랄 수 있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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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취지에는 맞지 않는 각종 불온 서적만을 신청해댄 끝에 참다 못한 사서에게서 교육 반, 항의 반으 전화를 받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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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지 맥도널드 책은 아동용이라 수준이 맞지 않고요, 저스티스 같은 경우에는 만화 잖아욧. 이런거 신청하면 못 써요. 알겠어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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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정론인데 비록 한권이지만 야오이 만화책을 도서관에서 발견한 내게는 그다지 설득력이 있게 들리질 않아 참 큰 일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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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오이 만화책도 있는 마당에 그게 대수입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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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찌질거림</category>
		<pubDate>Sat, 30 Aug 2008 10:54:11 GMT</pubDate>
		<dc:creator>비비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계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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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쏘스단의 변용이리라 생각한 그들이 사실은 노르망디 몽구스였다.<br><br>그저 계단을&nbsp;오르고 내리는게 좋아서, 오늘도 계단을 내달리는 비공인 클럽 계단부. 계단을 달린다는 행위 자체는 아주 익숙한 일상의 감각인데도&nbsp;그런 평범한 행위에 열과 성을 다하는&nbsp;무리들의 상식 밖의 모습은&nbsp;무척 신선하게 느껴졌음. 아아 청춘이구나 너희들.<br><br>시덥지 않은 장난을 계기로 계단을 단번에 뛰어내린다든지 교실으 이런저런 장애물을 피해가며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벌이는 누구나 경험 해봤을 추억을 건드려 주는 계단 레이스. 처음엔 고작 계단을 달리는 것 가지고 과연 이야기가 성립할까 내심 조바심도 났지만 결국 학교로 범위를 한정 시킨 야마카시라 보면 되지 않을까 싶은 의외로 복잡하면서도 간단한 룰 아래 이야기가 성립 되는&nbsp;게 참 신묘하쿠나.<br><br>사실 그런거 없고 다들 한 스펙 하시는 4명의 사촌 누이들과 동거하는 주인공을 향해 날린 '꺼져 야겜 주인공 같은 새끼야' 하는 촌철살인으 한마디에 뻑이 가 마냥 좋게 보이는 것일지도 모르겠다.<br><br>그러나 매권 할애 된 코나츠의 낯 간지러운 설교신은 쵸큼 말이지... 틀린 말을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뜨거워지는 내 얼굴을 막을 수는 없어. 그냥 씹덕 라노베는 씹덕 거린다는 본직에만 충실했으면 좋겠습니다. 뭐 그리 심각해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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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찌질거림</category>
		<pubDate>Sun, 24 Aug 2008 21:40:21 GMT</pubDate>
		<dc:creator>비비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패북의 슈르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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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 옷깃만 스치면 인연, 인연만 있으면 어떠한 의미에서건 소중한 여인. 과연 왕족 다운 정조네여.<br><br>&nbsp;* 루루의 안일함이 불러왔다고 밖에 할 수 없는 결말. 정체가 탈로 나면 팽 당할 수 있는 핸디를 안고 있으면서 왜 흑 기사단 말들한테는 사전에 기아스 안 걸어둠? 바보임? 아니면&nbsp;끈끈한 신뢰로 뭉친 관계라서 제로가 어떤 제로건 받아 들여 줄 거라 생각함? 쪼다임? 내너리만 행복하면 된다면서 왜 그렇게 물렁하게 살아왔죠? 그러니까&nbsp;내너리도 잃죠 어휴 병신 새끼...<br><br>&nbsp;*&nbsp;과거의 실패도 그런 안일함이 초래한 경우가 있었지연.&nbsp;같잖은 농담 때문에&nbsp;핏빛 마녀가 되어 버린 유페미아라던가. 흐긐.<br><br>&nbsp;* 제로가 일으킨 수많은 기적은 애초에 기아스가 ㅇ벗으면 성립도 안 될 것들. 그건 기책의 차원을 너머 치팅이죠. 치트키만 알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치팅 ㅇㅇ.<br><br>&nbsp;*&nbsp;기아스 캔슬러로 기아스 효과가 제거 된 상대한테 다시 기아스를 걸면 통용 되는가, 같은 실험은 왜 안 함?&nbsp;그게 효과 있으면 잨쿠한테 조아리지 않아도&nbsp;됐잖아? 어휴&nbsp;호구 새끼....<br><br>&nbsp;* 이렇게 번번히 마무리가 약한 루루는 조루임에 틀림 없다. 따...딱히 회장님의 마음 까지 훔쳐가서 질투 하는 건 아니고요.<br><br>&nbsp;* 슈나이젤은 너무 완벽하고 고결해서 영 호감이. 막판에 눈깔 까 뒤집으면서 기아스라도 써대면 쵸큼은 좋아질거 같긴 한데.<br><br>&nbsp;* 전반부에는 카렌이 브리타니아에 갇혀 있었고&nbsp;후반기엔 씨씨가 갇혀 버렸네연. 그동안 제로에게 속아온 분풀이를 제로으 여자에게 하기로 타마키를 비롯한 흑기사단은 마음 먹는데...<br><br>&nbsp;* 그러고 보면 이 애니 주요 여성진은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만큼 한 번 이상의 감금 경험이 있네여. 그래선지 유독 동인지도 떼관광 당하는 게 많고. 여러분! 지금 당장 갖고 있는 모든 일본 만화책을 태우십시오. 모든 일본 게임을 조각 내세요. 모든 애니를 삭제하세요. 일본의 저질 문화는 당신들의 뇌를 파괴하고 파괴하고 파괴합니다. 더이상 일본의 서브 컬쳐를 접하는 건 위험해요. 인간이 아니게 된다고요!<br><br>&nbsp;* 지못미 로로. 죽음은 평등해도 죽음의 형태는 같지 않음. 그것은 허무한 죽음일수도 있고 안타까운 죽음일수도 있고&nbsp;평온한 죽음일수도 있음. 흨흨 시발 남덕 새끼들아 로로 까지마! 라고 남덕이 유두에 붙은 두루마리 화장지를 떼면서 부르 짖으면 추한가여?<br><br>&nbsp;* 시발 완용이 ㅠㅠ 시발. 완용이가 진짜 불쌍한건 병신 같은 루루 새끼 때문에 스스로 손목도&nbsp;긋지 못한다는 거. 과연 완용이에게도 안식이 찾아 올까? 제발 얘 좀 편히 쉬게 해주세요....<br><br>한줄요약 = 병신 같은 루루 새끼는 괜히 안 되는 능력 갖고 삼국지 하지 말고 하루 천명 기아스로 노예 만들기, 국토 대장정을 해라. 그 편이 쉽겠다. 그 저질 체력으론 무리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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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찌질거림</category>
		<pubDate>Fri, 22 Aug 2008 22:28:25 GMT</pubDate>
		<dc:creator>비비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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